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고객의소리 고객의소리 고객의소리 기업성장 응답센터 기업성장 응답센터 기업성장
응답센터

VOC 공개 목록

한국공항공사에서는 여객서비스, 공항시설이용에 관한 고객 여러분의 불만사항,제안 등의 내용을 반영하기 위하여 고객의 소리(VOC)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정인에 대한 비방, 기관(단체)의 이익을 위한 특정한 행위 요구, 반 사회적 내용, 기타 장난 성 글이나 저속한 표현의 내용은 민원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및 민원 내용은 정보 주체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 17조 및 71조,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제7조)

비공개 요청 시에는 타인이 내용을 확인 할 수 없습니다.

탁**님의 고객의 소리 입니다.

제목, 발생지(공항), 등록일, 처리상태, 답변필요여부, 내용, 첨부파일이 표기된 표입니다.
제목 이럴거면 그냥 보안검색 하지 마세요.
발생지(공항) 본사(Headquarter) 등록일 2021-12-07 17:48:08
처리상태 완료 답변필요여부
내용

일년에 수십번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하고 당장 어제도 이용했는데, 탈때마다 거슬리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국내공항의 보안검색이 매우 허술합니다. 특정 공항만을 가리키지 않겠습니다. 왜냐고요? 다 허술하거든요... 국제선의 경우에는 100ml 이상의 액체 반입이 제한되지만 국내선은 그런 거 없더라고요. 국내선은 같은 비행기 아닌가요? 국내선은 액체폭발물 테러 가능성이 없나봐요? 두번째로 국내 다수의 공항에 설치되어있는 문형탐지기가 너무 낡았습니다. 어제도 애플워치를 차고 멀쩡히 통과했어요. 똥을 꼭 먹어봐야 아는건 아니잖아요? 일 나기 전에 조치하자고요.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답변 정보 입니다.

담당자, 답변일, 담당부서, 답변내용, 첨부파일이 표기되어 있는 답변정보 테이블입니다.
담당자 박상현 답변일 2021-12-08 15:53:45
담당부서 보안계획부
답변 내용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한국공항공사 보안계획부 박상현입니다.
먼저 우리 공사의 보안검색 업무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현재 국제선만 액체류 반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이는 관련 기관의 항공보안 위험평가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선에서 액체류 반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보안검색을 실시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밀봉된 액체류에 대해 X-ray 검색을 실시하고, 흘릴 염려가 있는 액체류에 대해서는 승객이 액체류를 들고 금속탐지장비를 통과하도록 안내드리며, 필요한 경우 육안확인 및 냄새를 맡는 절차로 검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공항 모든 국내선에 액체폭발물탐지기를 설치하여 액체류에 대한 보안검색을 강화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형금속탐지장비의 경우 매일 보안검색장을 운영하기 전에 성능 검사를 실시하여 탐지 성능을 확인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애플워치에 대한 내용에 관련하여 스마트워치의 위험성에 대하여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현재 코로나로 인하여 문형금속탐지기의 감도를 하향 조정하여 운영하고 있어 대체 방안으로 촉수검색, ETD(폭발물흔적탐지) 등을 강화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추가 문의가 있으신 경우에는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연락처 : 02-2660-2416 (보안계획부 박상현)
고객님의 작은 말씀도 크게 귀담아 듣고 소중히 여기는
한국공항공사가 될 것을 약속드리니,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 담당부서 서비스개발부
  • 연락처 02-2660-2444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안내 및 정보 제공에 만족하십니까?

페이지 평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