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공항 입점 면세점, 공동 프로모션 업무협약 체결
2019-07-30
홍보팀


한국공항공사-공항 입점 면세점, 공동 프로모션 업무협약 체결
 - 7월 30일부터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 등 면세점 이용자에게 선불카드 지급
 - 대구, 청주, 무안, 양양 등 지방공항 면세점에서는 사은품 제공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30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공항 입점 면세점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여객친화적 면세점 쇼핑 환경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와 공항 면세점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고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김포공항과 김해공항에서 30일부터 실시하고, 제주공항은 8월 1일부터 시작한다.
※ 7월 30일 : 김포공항(롯데면세점), 김해공항(롯데면세점)
  8월 1일 : 제주공항(신라면세점), 8월 15일 김포공항(신라면세점)

또한 공사는 지방공항에 입점한 중소 면세점 활성화를 위해 대구, 청주, 무안, 양양공항 면세점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www.airpor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대구공항(그랜드면세점), 청주공항(두제면세점), 무안공항(국민면세점), 양양공항(동무면세점) 등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은 “면세점은 여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상업시설로, 공항운영의 중요한 동반자이다”며 “이번 공동 프로모션으로 공항 입점업체와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에 더욱 앞장서고, 여객 친화적인 공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설명 )
왼쪽으로부터 고낙천 신라면세점 상무이사,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항공사업본부장, 김정현 롯데면세점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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