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설 연휴 공항 안전대책 마련 총력
2019-01-30
한국공항공사, 설 연휴 공항 안전대책 마련 총력
- 2월1~7일, 전국공항 여객 161만명(국내선 122만명, 국제선 39만명), 항공 9923편 운항
- 폭설 등 비정상상황 대비 공항시설 특별점검, 질병 예방 활동 등 안전 강화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2019년 설 연휴를 맞이해 2월 1일부터 7일까지 본사 및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한다.
※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울산, 청주, 양양, 무안, 광주, 여수, 사천, 포항, 군산, 원주(인천 제외)
 
이 기간 중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 수는 국내선 약 122만 명, 국제선 약 39만 명으로 총 161만여 명(전년 설 연휴 대비 1.1% 증가)이며, 국내선 118편 국제선 44편의 임시 항공편을 포함해 총 9,923편의 항공기가 운항된다.
 
공사는 폭설 등 만일의 비정상상황에 대비해 전국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시설 및 공항 관련시설 점검을 마쳤고, 제설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공항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연휴기간 중 여객이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공항 여객접점 근무인력을 증원 배치하고, 카트, 의자 등 여객 이용물품 소독과 임산부·유아휴게실 내 위생관리를 강화하면서 홍역 등의 질병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전국공항 기준 2월 6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공항을 오가고 항공기 탑승시 셀프체크인과 생체정보 인증 신분확인 탑승서비스 등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항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 ‘18. 12. 28 : 전국공항 국내선 생체정보 인증 신분확인 탑승서비스 개시

붙 임 : 2019 설 연휴 예상승객 및 운항편수
 
○ 운 항 : 9,923편 / 여 객 : 1,614천명 (일평균 운항 1,418편, 231천명)
* 전년 설(‘18. 2. 14 ~ 2. 18)대비 일평균 운항 1.4% / 여객 1.1% 증가
(출·도착편 기준)
구 분 운 항(편) 예 상 승 객(천명)
정기 임시 전년대비
(일평균)
정기 임시 전년대비
(일평균)
국내선 7,240 7,122 118 △4.6% 1,218 1,200 18 △2.0%
국제선 2,683 2,639 44 22.2% 396 390 6 12.3%
9,923 9,761 162 1.5% 1,614 1,590 24 1.1%
- 최고 피크일(전국공항) : 2. 6(수) / 1,413편, 236,936명 (출·도착기준)
· 김 포 : 2.6(수) / 392편, 70,828명
· 김 해 : 2.2(토) / 329편, 49,728명
· 제 주 : 2.2(토) / 468편, 80,624명
 
- 임시편운항 : 총 162편 (국내선 118편, 국제선 44편, 출·도착기준)
· 국내선 : 김포↔제주 52, 김포↔김해 28, 제주↔무안 10 등
· 국제선 : 대구↔필리핀(클라크) 9, 김해↔타이페이 8, 김해↔홍콩 5 등
 
- 공항별 예상수요
(출·도착 기준)
구 분 운항(편) 예상여객(명)
국내 국제 합계 국내 국제 합계
합 계 7,240 2,683 9,923 1,218,083 395,696 1,613,779
김 포 2,304 392 2,696 395,961 74,929 470,890
김 해 839 1,405 2,244 138,071 200,616 338,687
제 주 2,937 297 3,234 511,988 37,821 549,809
기타공항 1,160 589 1,749 172,063 82,330 254,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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