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 및 캐릭터

캐릭터 구성과 네이밍

포티 porty airprot+safety Created by 이현세

캐릭터 탄생배경

포티 캐릭터

한국공항공사의 새로운 캐릭터 포티Porty는 비행기를 모티브로, 꿈과 희망의 상징인 종이비행기와 함께 독창적으로 디자인된 형태입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항을 만들어가는 전국 14개 공항의 공사의 임직원을 대표하는 동시에 전 세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친근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명망높은 만화가 이현세 교수의 자문을 받아 완성되었으며, 이름은 공모를 통해 ‘Airport’의 ‘Port’와 ‘Safety’의 ‘ty’를 결합하여 포티Porty로 결정했습니다.튼튼하고 커다란 날개는 언제나 안전을 강조하는 공사의 책임과 의지를, 날개를 감싸는 시원한 라인은 공항의 특징인 활주로를,이착륙을 나타내는 바퀴 겸 다리는 신뢰받고 창조적인 공기업을, 눈과 고글은 비행기 앞 유리창의 형태로써 큰 시야로 공항의 안전함을 살피고 미래를 지향하는 기업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포티의 주조색인 파란색은 청렴과 신뢰, 혁신과 소통, 안전하고 편안한 하늘 길을 여는 우리 공사의 역할과 가치를,머리 위 노란 종이비행기는 꿈과 희망, 열정의 기업철학을 표현했습니다.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 세계의 기준이 될 공항기업을 향해 한국공항공사 전직원은 포티와 함께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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