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소외계층 위문통한 나눔 손길 펼쳐
2017-12-27
홍보팀
한국공항공사, 소외계층 위문통한 나눔 손길 펼쳐
김포공항 인근지역 소외계층에 6,50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는 연말을 맞아 12월 19일부터 2주간 김포공항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행사를 실시하였다.

□ 이번 위문행사에서는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경로당 97개소에 3,0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사회복지시설 5개소 및 저소득가정 300세대에는 3,5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 한국공항공사에서는 매년 김포공항 소음대책지역 내 소외계층(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위문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부터는 소음대책지역 변경고시에 따라 위문대상을 대폭 확대하여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마지막으로 한국공항공사 조수행 서울지역본부장은 “공항 인근지역 이웃들이 위문품으로 인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생하는 한국공항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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