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2017 소원을 띄우다!’ 온·오프라인 캠페인 실시
2017-09-27
홍보TF
한국공항공사, ‘2017 소원을 띄우다!’ 온·오프라인 캠페인 실시
-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에서 10월 1일까지 소원 인증사진 및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 온라인에서는 10월 15일까지 가족, 친구, 이웃을 위한 소원 응모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일환)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10월 15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고객의 소원을 들어주는 ‘2017 소원을 띄우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김포공항 국제선(3층) 소원 인증사진 이벤트와 한국공항공사 블로그 등SNS를 통한 소원사연 응모 2가지로 진행되며 공항 이용객 및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김포공항의 랜드마크인 달항아리에서 진행되는 현장이벤트는 ‘소원보드’에 자신의 가족, 친구, 이웃을 위한 소원을 작성하고, 인증사진을 찍은 후, 사진 뒷면에 소원 관련 사연을 작성해 ‘소원의 벽’에 부착하면 된다.

현장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하고, 룰렛게임 현장이벤트를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캐리어 네임태그, 간식 패키지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을 통해서도 소원 사연을 접수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한국공항공사 SNS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소원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는 10월 15일까지이며 대상은 지역, 연령, 국적에 제한 없이 대한민국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된 소원 사연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10월 25일 한국공항공사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7 소원을 띄우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응모방법과 내용은 한국공항공사 공식 블로그(airportblo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 성일환 사장은 “추석명절에 소원을 비는 의미는 누구에게나 특별하지만 설렘이 가득한 공항에서는 의미가 더 특별하다”며 “김포공항의 랜드마크인 달항아리 앞에서 소원을 빌고 모든 분들의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에도 한가위 소원성취 이벤트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환아의 수술비 지원, 장애를 가진 어르신의 휠체어 교체, 제주도 가족여행 지원, 명절에도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간식 등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1   ‘2017 소원을 띄우다’ 온·오프라인 캠페인 세부계획
 
① 소원성취 이벤트 진행일정
소원 접수
(기간, 상세 참여 방법)
온라인 접수
(airportblog.co.kr)
현장 접수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3층)
2017.9.25(월) ∼ 2017.10.15(일) 2017.9.27(수) ∼ 2017.10.1(일)
KAC SNS 친구 신청 및 이벤트 좋아요 누른 후, 이벤트 신청 페이지 작성 자신의 소원을 적고, 인증사진을 찍은 후, 사진 뒷면에 소원 관련 사연을 작성해 ‘소원의 벽’에 부착
당첨자 발표 2017.10.25(수)
당첨자 혜택 - 사연선정을 통해 소원성취 지원 (1인당 최대 300만원 내외 지원 가능)
- 문화상품권 5만원권(10명)
- CU 모바일 기프티콘 3천원권(30명)
 
② 온라인 공유 이벤트
참여대상 전 국민(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
이벤트 기간 2017.9.25(월) ∼ 2017.10.15(일)
이벤트 내용 이벤트 공유하기
참여방법 한국공항공사 블로그 <소원을 띄우다> 이벤트 글 공감하기, 본인 SNS에 스크랩 후 URL 댓글 게재
경품 CU 모바일 기프티콘 3천원권(30명)
 
③ 현장 부대 행사
참여대상 공항 이용객 및 일반 국민
행사일시 2017.9.27(수) ∼ 2017.10.1(일)
행사장소 김포공항 국제선 3층 출국장
행사내용 룰렛 이벤트
경품 블루투스 스피커, 캐리어 네임택, 여행용 파우치, 간식패키지 등
2   김포공항 소원 인증사진 현장이벤트
 
[사진자료1] “한국공항공사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게요” 소원을 인증하는 성일환 사장




한국공항공사 성일환 사장이 ‘소원보드’에 소원을 작성하고 인증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10월 15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고객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성일환 사장은 “김포공항의 랜드마크인 달항아리 앞에서 소원을 빌고 모든 분들의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사진자료2] “2017 소원을 띄워다” 소원을 인증하는 관광객




중국인 엄마(왕루이)와 한국인 아빠(김치성)를 위한 가족 소원을 작성하고 인증하는 김승기(6세, 남) 어린이와 김탁연(9세, 남) 어린이. 한국공항공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10월 15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고객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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