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분석

(단위 : %)
안정성분석 표
구분 유동비율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
2014년 522.51 10.43 90.56
2013년 469.03 10.65 90.38
2012년 282.58 11.06 90.04
2011년 394.16 9.49 91.33
2010년 320.46 8.00 92.59

유동비율

  •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써 여신 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
  • 유동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100
  • 기준 : 200%이상 양호, 100%이하 불량

부채비율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써 채권자에 의해서 제공된 자금과 주주에 의해서 제공된 자금의 상대적인 크기에 관한 관계를 나타냄.
  • 부채비율이 높다는 것은 재무위험이 증가하여 기업의 지급능력이 악화되기 쉽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부채비율은 채권자의 위험을 평가하는데 가장 널리 이용됨.
  • 부채비율 = 부채/자기자본×100
  • 기준 : 200%이하 양호, 400%이상 불량

자기자본비율

  • 총자산 중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기업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 지표.
  • 자기자본비율 = (자기자본/총자산) * 100
  • 기준 : 50% 이상 양호
  • 공시기준 : 자체공시
  • 공시주기 : 정기공시 : 연1회(4월말)
  • 자료작성 기준일 : 전년도 12월 31일
  • 최종수정일자 : 2015.3.31

담당자

담당부서
재무회계팀
담당자
김수빈(02-2660-2274)
확인자
한귀희(02-2660-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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